교육 주소모음 - 온라인 강의 사이트 공식 주소

배우는 일은 여러 분야를 골고루 둘러보는 습관과 잘 맞습니다. 뉴스에서 본 낯선 개념, 게임에서 생긴 코딩 호기심, 해외 커뮤니티 글을 읽다 생긴 영어 고민이 모두 교육 분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국내 쪽은 수능과 자격증 강의, 취미와 실무 클래스, 개발 강의로 나뉘고, 해외 쪽은 대학 강의와 무료 학습 사이트, 언어 학습 앱이 중심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곳이 많아 부담 없이 맛보기 좋은 분야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학습 목적별로 고를 수 있도록 25곳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 전체 25곳
  • 국내 13곳
  • 해외 12곳

처음 열어 볼 세 곳지금 필요한 공부 한 곳, 오래 두고 배울 취미 강의 한 곳, 무료로 맛볼 수 있는 해외 강의 한 곳을 골라 두면 공부 계획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고르는 기준

온라인 강의 사이트 고르는 법

강의 사이트는 같은 주제라도 수업 방식과 비용이 크게 다릅니다. 고를 때 볼 점을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무료 맛보기로 수업 방식부터 확인

    대부분의 강의 사이트는 맛보기 영상이나 첫 강의를 무료로 열어 둡니다. 설명 속도와 자료 구성이 나에게 맞는지 먼저 보고 결제를 정하면 중간에 그만두는 일이 줄어듭니다.

  2. 목표가 있으면 국내, 넓게 배우려면 해외

    시험이나 자격증처럼 목표가 분명하면 EBSi, 해커스, 에듀윌처럼 국내 기준에 맞춘 강의가 효율적입니다. 새로운 학문을 넓게 맛보고 싶다면 Coursera, edX, Khan Academy의 무료 강의가 좋은 출발점입니다.

  3. 짧게 매일 할 수 있는지 보기

    Duolingo나 Brilliant처럼 하루 몇 분씩 하는 서비스는 바쁜 날에도 끊기지 않게 도와줍니다. 긴 강의 하나와 짧은 학습 앱 하나를 함께 쓰면 꾸준함과 깊이를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접속 문제와 주의

교육 사이트 접속이 막힐 때 확인할 것

유명 강사 이름을 내건 강의 파일을 싸게 판다는 글은 저작권을 어긴 자료이거나 결제만 받고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의는 이 목록의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하세요.

해외 강의 사이트의 수료증은 대부분 유료이고, 무료 청강과 유료 인증 과정이 나뉘어 있습니다. 결제 전에 어떤 범위까지 무료인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주소창 도메인이 목록의 이름 아래 적힌 주소와 끝자리까지 같은지 확인합니다.
  • 검색 광고나 문자 속 링크 말고 이 페이지의 열기 버튼으로 다시 들어가 봅니다.
  • 다른 브라우저나 서비스의 공식 앱에서도 같은 증상이 있는지 봅니다.
  • 계속 열리지 않으면 운영사 공지를 확인하고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이어서 둘러보기

교육 다음에 볼 주소모음 분야

공부를 돕는 요약과 번역 도구는 AI도구 주소모음에서, 발표 자료에 쓸 이미지와 아이콘은 무료이미지 주소모음에서, 배운 내용과 관련된 시사 흐름은 뉴스 주소모음에서 이어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열세 개 분야 전체는 분야별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 묶음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육 주소모음 질문과 답

교육 주소모음에 무료 강의 사이트도 있나요?

Khan Academy, MIT OpenCourseWare, freeCodeCamp는 무료로 쓸 수 있고, Coursera와 edX도 많은 강의를 무료 청강으로 열어 둡니다. EBS 역시 공식 사이트에서 많은 강의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해외 강의는 영어를 잘해야 들을 수 있나요?

많은 해외 강의가 자막을 제공하고, 일부는 한국어 자막도 있습니다. 브라우저 번역과 자막을 함께 쓰면 입문 강의는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개발 공부는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까요?

국내 강의로는 인프런, 코드잇, 패스트캠퍼스가 있고, 해외에는 freeCodeCamp와 Codecademy가 있습니다. 무료 과정으로 기초를 잡은 뒤 필요한 주제만 골라 유료 강의를 듣는 방법을 권합니다.

교육 다음에는 어느 분야를 둘러보면 좋을까요?

AI도구, 무료이미지, 뉴스 쪽을 같이 보는 분이 많습니다.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분야 목록에서 바로 다음 칸인 OTT부터 차례로 열어 보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의 공식 주소를 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