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주소모음 - 영상 구독 서비스 공식 주소 바로가기

OTT는 구독 하나로 수많은 작품을 볼 수 있지만, 오히려 같은 서비스의 추천 화면만 계속 보게 되기 쉬운 분야입니다. 여러 분야를 골고루 둘러보는 관점에서는 지금 쓰는 서비스 말고 다른 곳의 무료 체험이나 무료 채널을 가끔 열어 보는 것만으로도 볼거리가 넓어집니다.

국내에서 쓸 수 있는 서비스는 드라마와 예능이 강한 곳, 영화가 강한 곳, 애니메이션 전문 서비스로 나뉩니다. 해외 서비스 중 일부는 국내에서 가입이나 재생이 되지 않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이용 가능 지역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에는 국내외 OTT 28곳의 공식 주소를 실었습니다. 허락받지 않은 다시보기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 전체 28곳
  • 국내 10곳
  • 해외 18곳

처음 열어 볼 세 곳지금 구독 중인 서비스 한 곳, 장르가 다른 서비스 한 곳, 무료로 볼 수 있는 채널이 있는 해외 서비스 한 곳을 비교해 보면 다음 달에 무엇을 볼지 정하기 쉽습니다.

해외 18곳

해외 OTT 사이트 주소

바깥 나라 회사가 만든 OTT 서비스들입니다. 국내 서비스만 쓰다 보면 보이지 않던 기능과 정보가 많아서 가끔 한 곳씩 열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야가 넓어집니다. 한국어 메뉴가 없거나 지역에 따라 가입 조건이 다른 곳이 있으니 처음에는 둘러보기 위주로 써 보세요.

고르는 기준

OTT 서비스 고르는 법

OTT는 요금제와 작품 목록이 수시로 바뀌니, 가입 전에 확인할 점을 세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1. 보고 싶은 작품부터 정하고 서비스를 고르기

    서비스를 먼저 고르면 볼 것을 찾느라 시간을 쓰게 됩니다. 보고 싶은 작품을 정한 뒤 어느 서비스에서 볼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달에는 그 서비스 하나만 구독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2. 요금제의 화질과 동시 접속 수 확인

    같은 서비스라도 요금제에 따라 화질, 동시 시청 기기 수, 광고 여부가 다릅니다. 가족과 함께 쓴다면 동시 접속 수를, 큰 화면으로 본다면 지원 화질을 공식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3. 장르 전문 서비스도 한 번씩

    애니메이션은 라프텔이나 Crunchyroll, 아시아 드라마는 Viki나 KOCOWA+, 예술 영화는 MUBI처럼 한 장르에 강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큰 서비스에서 찾기 어려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접속 문제와 주의

OTT 사이트 접속이 막힐 때 확인할 것

무료로 최신 드라마를 볼 수 있다는 사이트는 저작권을 어긴 곳이며 광고와 악성 코드 위험이 큽니다. 이 목록의 정식 서비스로만 시청하세요.

구독 해지나 결제 오류를 이유로 카드 정보를 다시 입력하라는 메일이 오면 링크를 누르지 말고 공식 사이트에 직접 로그인해 결제 상태를 확인하세요.

  • 주소창 도메인이 목록의 이름 아래 적힌 주소와 끝자리까지 같은지 확인합니다.
  • 검색 광고나 문자 속 링크 말고 이 페이지의 열기 버튼으로 다시 들어가 봅니다.
  • 다른 브라우저나 서비스의 공식 앱에서도 같은 증상이 있는지 봅니다.
  • 계속 열리지 않으면 운영사 공지를 확인하고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이어서 둘러보기

OTT 다음에 볼 주소모음 분야

드라마 원작을 먼저 보고 싶다면 웹툰 주소모음로, 실시간 경기를 보려면 스포츠중계 주소모음로, 작품 세계를 직접 즐겨 보고 싶다면 게임 주소모음로 넘어가 보세요. 열세 개 분야 전체는 분야별 주소모음 전체 목록에 묶음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OTT 주소모음 질문과 답

OTT 주소모음에 무료로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있나요?

Tubi, Pluto TV, The Roku Channel처럼 광고를 보는 대신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다만 이런 해외 무료 서비스는 국내에서 접속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해외 OTT는 국내에서 가입할 수 있나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HBO Max나 Hulu처럼 일부 국가에서만 운영하는 곳은 국내 가입이 어려울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의 이용 가능 국가 안내를 먼저 보세요.

여러 OTT를 한꺼번에 구독해야 하나요?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보고 싶은 작품이 있는 서비스를 한 달씩 번갈아 구독하면 비용을 줄이면서 여러 서비스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OTT 다음에는 어느 분야를 둘러보면 좋을까요?

웹툰, 스포츠중계, 게임 쪽을 같이 보는 분이 많습니다. 정해진 순서는 없지만 분야 목록에서 바로 다음 칸인 무료이미지부터 차례로 열어 보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의 공식 주소를 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